![]() |
| 편한 건강검사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제45회 보건의 날과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보건의 날은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보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4월7일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창녕군 보건소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건강주간으로 지정해 '빼자! 허리둘레, 내리자! 고혈압, 막자! 고혈당, 잡자! 중성지방, 높이자! 좋은 콜레스테롤'의 5가지 주제를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편(Fun)한 검사(혈관건강도 검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지방검사, 니코틴검사, 나트륨검사)로
자신들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건강체험홍보관을 운영한다.
또 올해 신규사업으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를 운영, 고혈압·당뇨병을 진단 받으신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내 모든 군민들이 편하게 들러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또한 건강검진시 이상 소견자들에 대한 1:1 전화 상담과 등록관리를 실시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계속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환경 분위기 조성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