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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평택지사,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4-05 14:41

마을별 찾아가는 서비스 등 홍보와 부실지원 방지 위한 심의기능 강화 등 차별화된 사업추진
4일 한국농어촌공사 경기 평택지사(지사장 정인노)는 전남 나주에 소재한 농어촌공사 본사 KRC아트홀에서 개최된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2016년 농지은행사업 전국 최우수지사로 선정돼 포상을 수상했다.(사진 왼쪽 정인노 평택지사장).(사진제공=평택지사)

한국농어촌공사 경기 평택지사(지사장 정인노)는 4일 전남 나주에 소재한 농어촌공사 본사 KRC아트홀에서 개최된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2016년 농지은행사업 전국 최우수지사로 선정돼 포상을 수상했다.

5일 평택지사에 따르면 2016년 농지연금, 매입비축, 경영회생 등 7개 전 사업에서 목표 118억원 대비 133%인 157억원(39억원 초과집행)을 집행해 지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최근 평택지역의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한 농지가격 상승과 경지면적 감소 등 어려운 사업여건 속에서 마을별 찾아가는 서비스 등 홍보와 부실지원 방지를 위한 심의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사업추진 전략을 구축해 이룬 성과다.

정인노 지사장은 “금년에도 농지은행사업 목표 148억원의 사업비를 상반기에 85%이상 집중 추진해 정부의 재정조기집행에 적극 부응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추진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영수증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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