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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전경.(사진제공=평창군청) |
강원 평창군은 군정 주요시책의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회의를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실시할 예정이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주요 현안사업 점검과 사업별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공유·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군정 주요시책 점검회의’를 실시했으나 동절기 사업장 공사가 중지되면서 실시하지 못했다가 이번에 다시 재개한다.
이에 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성공개최를 뒷받침할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사항 점검 필요성을 인식하고 부서별 추진과정에서 도출되는 문제점, 실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지휘부가 공유?소통해 부진사업장 관리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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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휘부와 실무자들과의 사업추진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심도 깊은 토론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끝장토론을 실시하고 부진사업장을 직접 방문,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마련함으로써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는 물론 내실 있는 군정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금까지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노력을 지속한 결과 지방교부세 및 국도비보조금 포함 군정사상 최대규모인 3604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등 정책방향 설정과 정부예산 확보에 최대의 노력을 투자했다면 올해에는 ‘도약하는 평창, 함께 웃는 군민’ 실현이라는 군정목표 달성과 완벽한 2018동계올림픽 개최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군정 주요사업 추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심재국 평창군수는 “모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군정 정책추진을 위해 각 부서별 실무진들과 차질 없는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역점시책과 주요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평창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300여일 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통해 평창의 새로운 100년 청사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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