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반다비./아시아뉴스통신DB |
강원 평창군은 6일 대회의실에서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 교훈 등을 내부에 전파?전수하고자 결과보고 회의인 디브리핑과 2016-2017테스트이벤트 결과도 병행해 관람객 서비스 및 대회 운영 전반의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림픽 부서 및 올림픽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참관 분야별로 장?단점을 정확하게 평가?분석, 효율적이고 완벽한 개최도시운영(CTY)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디브리핑을 통해 2016-2017테스트이벤트 결과보고, 삿포로 동계올림픽 시설 사후 활용, 자원봉사자 운영, 시민참여, 경관정비, 숙박음식, 교통수송, 도로제설 등 실무자 입장에서 바라본 대회운영 노하우를 공유하여 평창군 개최도시 운영 방안에 접목시킬 방침이다.
이와 관련 결과발표 후,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의 자유 토론을 통해 평창군이 당면한 주요 현안을 개방적으로 논의하고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도출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심재국 군수는 “이번 디브리핑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참관자들의 공식?비공식 경험의 가감 없는 공유로 내실 있는 동계올림픽 운영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