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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부터 연말까지 경기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는 서부지역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대상으로 서부지역 읍.면과 교체 단속반(5개반)을 운영해 집중 단속활동에 나선다. 사진은 불법투기 쓰레기봉투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는 4월부터 연말까지 서부지역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대상으로 서부지역 읍.면과 교체 단속반(5개반)을 운영해 집중 단속활동에 나선다.
5일 안중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실시되는 합동.교체단속은 지역내 외국인 밀집지역 대상으로 읍.면 새벽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쓰레기 취약지에 대해서도 평일 단속은 물론 주말 단속반을 별도로 운영해 쓰레기 불법투기 등 쓰레기봉투 미사용 배출행위에 대해 관련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무단투기에 대해 영상을 제보한 신고자에게는 신고 포상금을 확대 지급한다는 계획임이다.
서종철 안중출장소장은 “‘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올바른 배출문화 홍보와 연중무휴 집중단속을 병행해 쾌적한 명품도시 평택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