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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가금류(닭) 상생 마케팅' 행사에서 농협경제 김원석 대표이사(오른쪽 세번째), 농협유통 김병문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 대전충남양계농협 임상덕 조합장(오른쪽 두번째), NH농협생명 서기봉 대표이사(오른쪽 네번째), 농협사료 장춘환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 농협목우촌 김용훈 대표이사(오른쪽 여섯번째)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
농협(회장 김병원)은 범농협(NH농협생명·농협사료·목우촌) 공동 후원으로 가금류(닭) 상생마케팅 행사를 가졌다.
축산물 상생마케팅은 기업의 도움으로 축산물 가격을 할인해 축산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값싸게 구매하며, 후원 기업은 사회공헌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상생·협력 마케팅이다.
이번 상생마케팅 행사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및 확산에 따라 닭고기 안전성 홍보,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류(닭) 판매확대 및 축산농가 돕기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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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가금류(닭) 상생 마케팅' 행사가 열린 가운데 에서 어린이들이 행사에 참석해 닭으로 만든 요리를 맛보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
19일 후원기념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5일까지 수도권 농·축협 판매장 120곳에서 목우촌 닭볶음탕(1kg), 목우촌삼계탕(490g) 등을 물량 소진시까지 팩당 2000원 할인 판매한다.
농협경제 김원석 대표이사는 "농협의 전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우리 축산농가를 위해 총력을 다해 AI 확산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가금류 소비확대를 위해 국산 닭 상생마케팅 등 다양한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