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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퍼시픽 부스 모습.(사진제공=세부퍼시픽항공) |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항공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세부퍼시픽의 다양한 노선과 특가 상품을 홍보했다고 20일 밝혔다.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은 이번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세계 760여 여행 관련 업체들이 1000여 개의 부스로 참가한 박람회로, 방문객들은 세부퍼시픽 왕복 항공권과 호텔 3박이 포함된 에어텔 상품을 파격적인 금액에 예약할 수 있었으며, 마닐라, 세부, 칼리보로 떠나는 해당 상품들은 여름 성수기 기간에도 이용이 가능해 아직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세부퍼시픽의 다양한 특가 운임 및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뉴스레터를 현장에서 구독하는 방문객에게는 세부퍼시픽의 로고 아이템을 증정하면서 세부퍼시픽의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또한 SNS에 특정 해쉬태그를 포함해 사진을 업로드 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박람회 기간 중 하루에 한 명씩 당첨자를 뽑아 행운의 참가자 총 4명에게는 필리핀 내 꿈의 여행지로 향할 수 있는 무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기도 했다.
강혁신 세부퍼시픽 한국지사장은 “1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은 이번 하나투어박람회는 세부 퍼시픽이 지사를 설립한 후 처음으로 참가하는 여행 박람회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함으로써 고객과 직접 소통 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세부 퍼시픽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직 세부 퍼시픽을 이용해 보지 않은 고객이 세부 퍼시픽을 더 많이 이용해 보시길 바라며, 앞으로 여러분께 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필리핀은 올해 들어 약 44만명이 넘는 한국인이 방문한 인기 여행지로, 특히 콘데나스 트레블러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선정된 적이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가 인기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