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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22일까지 개학을 맞은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25곳의 어린이보호구역내 유초중고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각 읍면과 옥외광고물협회의 협조로 진행되며,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청소년 유해광고물과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 현수막 등이다. 8일 대동초 앞에서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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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9-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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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22일까지 개학을 맞은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25곳의 어린이보호구역내 유초중고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각 읍면과 옥외광고물협회의 협조로 진행되며,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청소년 유해광고물과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 현수막 등이다. 8일 대동초 앞에서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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