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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창원시가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에서 12∼24개월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소 근육발달 미술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10일 오전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 소재)에서 12∼24개월 자녀와 부모 15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소 근육발달 미술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초 시범 프로그램에서 호응이 높았던 미술 프로그램을 정규로 운영하는 것으로 국화꽃이나 휴지 등을 통해서 가을을 표현할 수 있는 미술수업을 진행, 자녀들의 소 근육 발달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 참가자는 “아이가 아직 어려서 혼자 육아를 하고 있는데 집에서 하기 어려운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아이의 발달을 돕는 유익한 무료 프로그램이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10월 미술 프로그램’은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는 매주 화요일 10시30분 각각 4회기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예정된 프로그램으로는 11월 요리와 체육수업, 12월 체육과 미술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창원시는 부모들의 육아 정보 공유와 공간이용?대여가 가능한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를 운영하고 있으며, 12∼24개월, 25∼45개월로 연령을 나눠, 주 2회 상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 055-225-4056) 또는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 055-225-3989)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