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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이 올해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한 총무과 금진혁(오른쪽)·김정희 주무관.(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총무과 금진혁 주무관과 김정희 주무관을 선정했다.
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금진혁 주무관은 총무과에서 청사 및 관사 관리와 과 예산집행 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긍정적이고 친절한 응대로 직원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해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뽑혔다.
역시 총무과에 근무하는 김정희 주무관은 차량 관리와 과 총무 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밝은 얼굴로 업무를 수행해 미소남(微笑男)으로 소문나 있다.
두 주무관은 “늘 하던 대로 업무를 수행했는데 동료직원 분들이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늘 친절한 자세를 갖고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교육청은 고객중심 행정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사기진작의 일환으로 본청 전 직원 중 동료 직원의 추천과 민원처리 결과 가?감점을 합산해 일년에 네 번 분기별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