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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7 중 세계탈놀이경연대회에서 인천실버대학 댄스팀이 단체전 실버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실버대학) |
지난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7’ 중 세계탈놀이경연대회에서 인천실버대학 댄스팀이 단체전 실버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축제인간, 말뚝이의 소원’이라는 주제로 말뚝이는 큰 눈과 큰 귀로 서민들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마다 갖는 이 페스티벌은 동양의 가치관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가운데 안동다운 특징을 보여주는 수준 높은 지향점을 보여준다.
인천실버대학 댄스팀은 지난 7일 예선을 통과해 다음날인 8일, 결선대회에서 실버부 단체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실버대학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이번 축제에 참가해 실버부 최고상을 받아 기쁘고 추석을 더욱 풍성하고 값지게 보낼 수 있어 주최측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