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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신육아체험 이벤트인 스마트 대디 프로그램을 통해 7kg 임신체험복 입어보기와 아기에게 배냇저고리와 속싸개를 입혀보는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여성병원) |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사장 오익환)이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서울여성병원을 내원한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울여성병원은 당일, 외래에 방문한 임신부와 출산 산모, 출산 후 병동에 입실 중인 산모를 위해 건강한 임신과 순산을 기원하며 친환경 소재로 유기농 내복과 속싸개 세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또한 현명한 아빠를 위한 임신육아체험 이벤트인 스마트 대디 프로그램을 통해 7kg 임신체험복 입어보기와 아기에게 배냇저고리와 속싸개를 입혀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임산부의 날 맞이 특별 이벤트는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임신·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 배려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오는 12일에는 서울여성병원 내원 임산부 130명 대상으로 송도 파티파라나에서 D-파티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 오익환 이사장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아직은 부족하다”며 “인천 유일의 산부인과 전문병원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임산부 배려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저출산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임산부 배려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