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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신규 착수지구로 용·배수로분야 5개 지구 152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노후 파손된 수리시설 보수·보강을 위한 재해대비분야 신규지구로 11개 지구가 선정돼 국비 15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해대비분야 11개 신규지구는▶배수장 개보수 청주시 학소지구 ▶온수로 개보수 충주시 동량지구 ▶양수장 개보수 보은군 덕동지구, 옥천군 현리지구, 음성군 감곡지구 ▶저수지 개보수 진천군 미호지구, 괴산군 신항1지구 ▶취입보 개보수 괴산군 불정지구 ▶용수로 개보수 음성군 본대지구·봉암지구·주봉지구 등이다.
이번 선정으로 총사업비는 152억원을 확보하게 되며 올해 편성된 11억원으로 실시설계를 완료 착공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기능이 저하된 수리시설의 기능회복 과 재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