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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이 전국 최고의 안전 지역 만들기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1일 증평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전인프라 개선과 안전문화운동 전개를 통해 교통사고, 화재, 자살, 감염병, 범죄로 인한 사고 사망자 수를 감축해 지역안전지수를 높이는 것이다.
군은 지난해 국민안전처 특교세 8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는 도비 1억 5000만원 및 특교세 8억원을 확보하는 등 현재까지 총 2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총 5개 분야 2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내용은 ▶교통분야의 교통사고 다발지점별 맞춤형 개선사업, 보도확보사업, 다기능 단속카메라 설치사업 등 10개 ▶범죄분야의 가로(보안)등 설치사업, 지능형CCTV설치사업 등 7개 등이다.
김일기 안전건설과장은 “민간단체 및 협업부서와 함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증평군이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한 증평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