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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충북 제천시 남천초등학교가 서울 학전블루소극장 등에서 문화현장 체험에 나섰다.(사진제공=제천교육지원청) |
충북 제천시 남천초등학교(교장 김기봉)는 11일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 학전블루소극장과 예술의전당에서 현장체험 프로그램 ‘고잉 아트 데이(Going-Art-Day’를 실시했다.
충북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문화현장 체험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우리는 친구다’ 등의 어린이 뮤지컬과 인기 캐릭터 ‘무민’의 원화전 및 애니메이션 관람 등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선택 폭을 넓히고 체험의 기회를 넓혔다.
뮤지컬 ‘우리는 친구다’는 평소 학생들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냄비, 물잔 등을 이용해 악기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생활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음악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교육적 효과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