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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25일 개관하는 신도시 새롬동 광역종합복지센터 조감도.(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 새롬동 광역종합복지센터가 오는 25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 센터는 4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1만5664㎡(4740여평),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시가 직접 관리 운영할 센터에는 남부통합보건지소를 비롯해 복지재단, 청소년 문화의집,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15개의 복지기관과 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또 새롬동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 수요 증가에 부응해 지난 16일 복지센터 1층에 새롬동 주민센터를 임시개청해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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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신도시에 계획한 6개 광역종합복지센터 위치 및 현황도.(사진제공=세종시청) |
시는 현재 운영 중인 종촌동 센터 외에 2019년 보람동 광역복지지원센터를 준공하는 등 신도시에 4개의 센터를 더 건립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적기에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