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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문을 연 새롬동 이동민원센터(노란색부분). 새롬종합복지지원센터 내에 자리잡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세종시가 새롬동 아파트 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이동민원센터의 문을 열었다.
세종시는 10일 이춘희 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롬종합복지지원센터에 자리잡은 이동민원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새롬동 이동민원실은 이번 주말 1900여세대와 이번달 말 5500여세대의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그동안 한솔동에서 담당하던 주민등록전출입 등 민원 업무를 수행한다.
위치는 새롬로 14번지로 2-2생활권 아파트단지, 2-4생활권 나성동 중심상업지역과 BRT 노선과 가깝고 BRT 도로 건너편에는 국세청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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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문을 연 새롬동 이동민원센터가 자리잡은 새롬종합복지지원센터 나머지 부분 모습./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새롬동 이동민원센터는 내년 말까지 건립이 예정돼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완공되기 전까지 이곳 주민들의 행정업무를 맡아 처리하게 된다.
새롬동 종합복지센터는 1만 5000㎡ 부지에 연면적 1만 5883㎡(4800여평)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총 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건립했고 하반기부터 복지시설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건물은 친환경 건축물로 빗물 재활용 기법 및 신재생에너지 등을 도입했으며 장애인재활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노인여가실, 아동상담실 등 시설을 갖췄다.
한편 세종시 아파트 단지중 최초로 특화개념을 적용해 준공된 새롬동 단지는 입면 특화, 생활권 순환산책로 등 기존 단지의 배타성을 벗어나 차별화된 새로운 아파트 단지 모델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