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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건협 인천시지부가 사업장 대상“생활습관병 예방 및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공개강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건협인천시지부)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본부장 박균종, 이하 건협 인천지부)는 대동하이렉스 소속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공개강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생활습관병 예방 및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강근형 약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강 약사는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법과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방지해야한다는 우리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건협 인천지부에서는 정기적으로 인천시민들을 위한 건강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건강에 관심 있는 집단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건협 인천지부 박균종 본부장은 “최근에는 얼마나 오래살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보다는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2015년도에 발표된 OECD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녀 평균수명은 81.8세, 건강수명은 73세로 평균 10년 가까이 아프고 병든 상태에서 여생을 보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본부장은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건강수명을 높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