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시청에서 열리는 세종시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 토론회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세종시의회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시청 4층 여민실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27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산업건설위원회 김원식 의원(더불어민주당.조치원)이 어린이 교통안전, 특히 통학버스의 안전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자격제도'를 주제로 청주대 김원중 교수의 발표에 이어 도로교통공단, 어린이집연합회, 녹색어머니회, 학원단체연합회 등 단체들의 입장도 발표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이 세종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시책 발굴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