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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허기도 산청군수가 공공비축미 포대벼 첫 수매가 시작된 산청읍 척지마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 산청읍 척지마을에서 7일 공공비축미 포대벼 첫 수매가 시작됐다.
허기도 산청군수도 이날 아침 일찍 수매현장에 나와 농업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격려했다.
산청군과 산청농협은 오는 12월15일까지 39일간 공공비축미 포대벼를 수매한다.
올해 수매량은 지난해 보다 331톤이 늘어난 5491톤이다.
산청군은 고령화로 인한 농업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대비 톤백 수매를 173%로 확대 추진하는 등 점차 늘여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