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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동명 쾌유 마사지 여의도점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영등포에 있는 ‘구동명 쾌유 마사지 여의도점’에서는 임산부 대상 맞춤 마사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100분 동안 목-어깨 수기요법, 목-어깨 아로마 경락, 하지 부종 경락, 골반 수기요법 중에 임산부의 몸 상태를 고려해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따라 집중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코스 이벤트이다.
여성은 임신과 동시에 몸에 많은 변화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통증 및 부종에 시달리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자궁의 확대로 인해 림프순환 및 혈액의 순환이 저하돼 하체 부종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수분 배출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신체적 피로감을 느끼게 되며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업체 관계자는 "임산부 프리미엄 마사지는 급변하는 신체적인 변화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 임산부들 사이에 선호도가 높은 방법"이라며 "마사지로 피로감도 줄이고 출산 후에 야기될 수 있는 신체적인 변화도 미리 예방할 수 있으며 산전, 산후 마사지는 임산부의 혈액순환을 돕고 부종 및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에게 새로운 힐링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수기 협회 회장인 구동명 원장의 지도와 쾌유 테라피 스쿨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양성된 한국인 테라피스트들의 전문적인 마사지 서비스로 유명하다"고 덧붙였다.
쾌유 테라피 스쿨은 전문성을 위해 타 마사지 업체에서 경력을 쌓아도 자체 양성기관인 한국 수기 협회에서 다시 3개월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만 테라피스트로서의 자격을 받을 수 있다.
구동명 쾌유 마사지 여의도점은 100평 규모에 쾌적한 내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구동명 원장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KBS2TV ‘생생정보’ 등에 출연하며 마사지가 생소한 일반인들에게 마사지를 쉽고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