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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이 닫혀도 클 수 있다, 없다? 키크는 법 성장클리닉에서 알아보자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7-11-08 09:00

토탈성장클리닉 톨앤핏 대표원장 이수경 박사./아시아뉴스통신DB

키성장은 뼈의 양쪽 끝에서 연골이 세포분화하며 자라다가 점차 딱딱한 뼈로 변해가는 과정을 말한다. 연골이 뼈가 되면서 사이에 남은 연골 부분이 생기는데 이를 '성장판'이라고 부르며, 이 부분이 모두 뼈가 되면서 키성장이 끝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성장판이 문처럼 열렸다 닫혔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전문가들조차 성장판이 키성장의 요소가 된다는 등의 다양한 견해를 보인다. 

키는 완전한 성인이 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라, 성인은 뼈의 성장이 아예 불가능한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 옳다. 이제 2차 성징이 발현된 지 3~4년밖에 되지 않은 청소년기 학생은 성장할 가능성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성장판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초등학생의 시기에도 어떤 아이는 잘 크고, 어떤 아이는 잘 크지 못 한다. 즉, 성장판이 유일한 성장지표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성장판의 상태가 아니라 결국 키성장의 조건이다. 키크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제대로 갖추어 키성장을 이끌어내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인 것이다. 

토탈성장클리닉 톨앤핏 대표원장 이수경 박사는 “성장판이 닫혔든 안 닫혔든 키는 커야 한다”며 “아직 성인이 아니라면 시간이 걸리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0.1cm이든 1cm든 클 수 있다. 그러려면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키성장 전문가와 상담을 받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톨앤핏은 현재 가을맞이 이벤트로 성장자세 검사비를 50%할인 이벤트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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