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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경북도립상주도서관에서 상주문협 주관으로 열린 '상주문학 제29집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상주문학 제29집'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경북도립상주도서관에서 열렸다.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지부장 신동한. 상주문협)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 문학강연,시낭송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발간된 작품집은 특집으로 이창한 시인의 강 외 9편의 시를 '자선 소시집'으로 엮었다.
박찬선 시인(한국문협 부이사장)이 '만발한 시의 정원'이란 주제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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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문학 제29집./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또 경북문협 회원과 지역에서 활동을 하는 느티나무, 상주들문학회, 상주아동문학회, 숲문학회, 상주작가사상 등 동인들의 작품을 함께 게재해 의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상주문협이 주관한 상주예술제 등 3개 백일장에서 입상한 우수작과 박찬선 시인의 '낙강시제 문학강연'도 수록했다.
상주문협은 오는 18일 문학탐방으로 '신동엽문학관'을 찾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백 상주시장, 진용숙 경북문협회장, 남영숙 시의원이 참석해 시낭송과 축사로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