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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 동구는 다음 달 5일까지 컴퓨터통신업 등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청년창업 대상자를 신청·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청년창업가 비즈니스센터는 원동 네거리 중앙시장 이벤트홀 2층에 5개의 SOHO(소규모 사무실)와 협업공간, 편의시설 등을 마련했다.
또 청년들이 소규모 창업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OA(사무자동화)룸, 미팅룸, 휴게실 등 공유 공간 등의 사무환경을 구비, 창업 컨설팅과 교육도 실시하는 등 각종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센터는 12월 초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해 내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층 창업자를 위한 창업환경을 마련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