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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열린 ‘제37회 경남4-H대상 시상식’에서 칠성중학교가 학교4-H 부문 대상, 함안군4-H연합회 조민규 회장이 우수회원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함안군은 21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열린 ‘제37회 경남4-H대상 시상식’에서 칠성중학교가 학교4-H 부문 대상, 함안군4-H연합회 조민규 회장이 우수회원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사)경상남도 4-H본부가 공동주관한 경남4-H대상은 지·덕·노·체의 4-H이념 확산과 복지농촌을 건설하고 젊은 영농후계인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4-H 부문 대상을 수상한 칠성중학교(교장 고재희)는 지난 2014년 칠성중 4-H회(초록둥이)를 창립해 창의적 텃밭 운영으로 환경교과와 연계한 다양한 과제·체험활동 등에 참여해오며 4-H이념과 정신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지난 7월에는 경남 우수학교 4-H회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함안군 4-H연합회 조민규 회장(29, 산인면)은 지난 2010년부터 함안군 4-H연합회 회원으로 가입, 회원가입 확대를 비롯해 과제활동과 각종 행사에 회원들을 독려하며 적극 참여해 침체되어가는 영농4-H회의 활성화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우수회원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