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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양윤호 성산구청장이 중로3-100호선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22일 간부공무원과 함께 내동 교육단지일원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 중인 중로3-100호선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곳 교육단지 일원은 학생들의 등?하교와 공단 내 출?퇴근 차량으로 교통체증과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도로 개설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중로3-100호선 도로개설사업은 장기계획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373m 구간 2차로를 개설하는 공사다.
또한 중로3-100호선은 지난 2011년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2016년 6월 공사에 들어가 오는 29일 개통할 예정이다.
양윤호 구청장은 “교육단지 내 우회도로인 중로3-100호선 도로개설공사가 완료되면 학생들의 학습권 확보 등 교육여건 향상,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 해소, 마창대교(교육단지∼완암IC) 이용 증가 등 주변지역 교통체계 개선 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