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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여좌동, 홀로 사는 세대 ‘집수리 지원사업’ 시행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1-22 14:53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동장 서호관)은 도시재생사업 여좌블라썸 사업과 연계, 관내 거주하는 홀로 사는 가정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12월1일까지 (유)창원주거에너지복지센터 주관으로 1인 가정 5세대에 노후화된집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절기를 맞아 소외 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노후된 보일러 교체, 도배?장판 교체, 전기배선정리, 재래식 화장실 교체 등으로 진행된다.

서호관 여좌동장은 “이번 사업은 여좌동 지역사회협의체 공모사업(여좌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갈수록 늘어가는 1인 가정에 대한 관심과 격려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사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계층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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