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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이 22일 우송예술회관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 및 학부모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하브루타 글로벌 인재 양성 명사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시교육청은 22일 우송예술회관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 및 학부모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하브루타 글로벌 인재 양성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이스라엘 요즈마 글로벌 캠퍼스 헤츠키 아리엘리 총장을 초청해 ‘창의성과 교육의 탁월성을 위한 하브루타 방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토론 중심의 하브루타 수업 방법에 대한 교원과 학부모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하브루타 교육 등 학생 성장중심 교육이 구현되길 기대한다"며 "단위학교의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