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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전정에서 펼쳐진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에최교일 의원 부인 이홍채(오른쪽)여사, 이현준 예천군수 부인 배미경 여사 등이 참여해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채봉완기자 |
경북 예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희)는 22일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최교일 의원 부인 이홍채 여사,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읍ㆍ면 별로 300포기 이상, 전체 4000포기의 김장을 정성스럽게 담가 어려운 이웃과 홀몸노인, 경로당 등 1200세대에 전달했다.
예천군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연말이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지도자예천군협의회와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정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새마을 김장김치가 추운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교일 부인 이홍채 여사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