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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고루 잘사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대전시가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주제로 전시관을 설치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가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골고루 잘사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주제로 전시관을 설치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안내를 받아 대전시 전시관을 찾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총리는 특히,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지능형 로봇 알티노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성장한 ㈜새온 김진현 대표의 브리핑을 받고 현장에서 초등학생이 지능형 로봇 알티노에 코딩을 입력해 자율주행을 시연하는 것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내년부터는 코딩교육이 정규수업 과정에 포함되는데 지능형 로봇을 통해 아이들이 재밌게 배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시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도시에서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대전의 정책과 스마트 융복합 과학기술(제품체험)을 4개 Zone(꿈을 꾸는 소년, 미래에 도전하는 청년, 오늘을 선도하는 중년, 희망을 키우는 노년)으로 구분해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