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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22일 투투버스데이를 맞아 시내버스업체 계룡버스(주)(대표 김창중)와 함께 용전동 복합터미널 정류소에서 직원 및 운수종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내버스 타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는 22일 투투버스데이를 맞아 시내버스업체 계룡버스(주)(대표 김창중)와 함께 용전동 복합터미널 정류소에서 직원 및 운수종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내버스 타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운수종사자들은 무정차 안하기, 승객 1인 더 태우기 등 안전?친절운행을 다짐했다.
또 대중교통 이용 장려를 위해 매월 22일 시내버스 타기 운동과 함께 과밀차량 후문 탑승 및 태그 유도 등에 대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버스업체 자체 캠페인은 '1일 1만 명 더 태우기’라는 시책을 뒷받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규 승객 창출’이라는 최대 난제를 같이 심사숙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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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22일 투투버스데이를 맞아 시내버스업체 계룡버스(주)(대표 김창중)와 함께 용전동 복합터미널 정류소에서 직원 및 운수종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내버스 타기 캠페인을 전개한 가운데 ‘수험생 여러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도 부착 운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한편, 대전시 버스업체는 23일 수능일 수험생 이동 편의를 위해 버스 전면에 시험장명 및 하차할 정류소명을 기재한 안내문과 함께‘수험생 여러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도 부착 운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