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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신나는 기찬영암교육’ 출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8-01-08 16:00

영암교육청, 8일 영암교육미래위원회 정기회 개최
8일 영암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영암미래교육위원회 정기회가 열렸다.(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안병창)은 8일 대회의실에서 2018. 제1회 교육미래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신나는 氣찬 2018. 영암교육 계획(안)’을 심의 했다.

영암교육청은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5대 주요 시책에 대한 66개의 세부 과제와 氣찬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독서?토론 수업 활성화, 氣찬 DREAM START 운영,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의 4대 역점 교육활동, 특색교육인‘월출의 氣를 심는 영암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찾아가는 가야금교실의 확대 운영, 문화·예술교육활성화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전통 씨름 스포츠교실과 바둑교실, 초등학생 한자교육에 대해 적극 추진한다는데 대해 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정기회에서 위원들은 교육청의 주요시책 및 역점사업 등 업무 추진 전반에 관한 사항을 통해 깊이 공감하며, 영암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자고 다짐했다.

안병창 교육장은“교육미래위원회 위원들께서 영암교육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며, 좋은 의견을 최대한 수용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한남 위원장은 “영암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이 자주 마련되길 바라며, 영암교육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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