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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홍명표 내서읍장이 환경미화원과 함께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홍명표 내서읍장은 8일 관내 식당에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여념이 없는 환경미화원 8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시정비전 공유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첨단산업?관광도시 창원’, ‘문화예술 특별시’ 등 시정 주요 전략 홍보는 물론 지난 한 해 동안 깨끗한 환경정비에 힘써준데 대한 노고를 치하 하는 등 소속 미화원들과 내부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명표 읍장은 “특히 올해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외부인들이 우리지역을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