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위생적인 숙소 제공을 위한 숙박업소 특별 점검을 나서 관광객 1500만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숙박업으로 등록된 160개소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오는 23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
주요점검은 객실?침구?욕실의 위생관리와 청결 상태, 영업신고증과 요금표 게시 등 영업자준수사항, 숙박 거부?청소년 이성혼숙 등 풍기문란 행위 제공 행위, 이용객들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관광수용태세 전반이다.
또한 점검 시 관광안내 책자를 업소에 교부, 관광객들에게 제공토록 할 예정이다.
신선기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장은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 최상의 서비스와 위생적인 숙소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기억에 남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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