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 신청자를 받는다.
시는 15일 각 동 주민센터에서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 점검, 가스 자동 차단기, 단독 경보형 감지기, 소화기 등을 무상 설치해 줄 계획이다.
신청 대상자는 안전 사각 지대에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노인 세대, 청소년 가장 세대다.
앞서 시는 지난 2017년 192가구를 포함해 2012년부터 1,269가구에 대해 9,800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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