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진행한 '2018년 겨울방학 영어캠프'가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는 1월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간 서울관악영어마을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 학생 118명과 고용복지과 추천 저소득층 학생 14명 등 총 132명이 참여한 캠프는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숙박형 체험 학습으로 진행한 이번 캠프에선 미래 과학, 미술, 글로벌 문화 체엄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또 글로벌 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시장은 "더욱 자신감을 갖고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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