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이엠텍 파이프가공 공장서 불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8-01-16 08:53
15일 오후 2시27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이엠텍 파이프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63㎡ 및 산업용 미싱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산소용접작업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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