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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상주발전범시민연합 회장./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김태호 전 국회의원 비서관(52)이 상주발전범시민연합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
신임 김 회장은 "회원간 결속을 통해 침체된 단체의 활동을 활성화 함은 물론 회원 화합을 도모하고 대외적으로는 시민단체 위상 재정립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하면서 지역의 문제점을 찾아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과 함께 지역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상주JC회장과 김종태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냈으며, 현재 상주시체육회 부회장, 상주시장애인후원회 이사, 상주시재향군인회 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부친인 김종석씨는 1~2대 상주시의원과 제1대 전반기 상주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부인 김연희 여사와 사이에 1녀를 뒀다.
취임식은 오는 30일 상주농협예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상주발전범시민연합'은 ▲2005년 발족해 혁신도시 상주유치 활동 ▲상주시민대토론회 개최 ▲상주축제 발전 방안 심포지움 개최 ▲상주상공회의소 설립 추진 협의 ▲상주대-경북대 통합 협의 ▲도청 이전 평가지 현지실사 참여 ▲내륙고속철도 중부내륙선 상주ㆍ포항 토의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사업들을 협의ㆍ추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