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는 전국 계절독감(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72.1명으로 점차 증가추세에 있다며 감염병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고위험군 환자(영?유아와 65세 이상노인, 임신부,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 장애) 등은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도록 거듭 권고하고 있다.
이종락 마산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2월 개학과 함께 학교에서 인플루엔자 유행 우려가 있어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 연령층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