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태안군 소원면 주민 A씨(76)가 전날 오전 7시쯤 자신의 집 인근 파도리 앞바다로 굴을 채취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후 돌아오지 않는다며 가족들이 해경에 신고했다.
실종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실종 추정위치 현장에 급파하는 한편 경찰, 소방서, 군부대, 한국구조협회 등 민.관.군 합동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8-01-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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