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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영광군의회는 간담회를 열고 오는 6월1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금품선거, 비방, 흑색 선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사진제공=영광군의회) |
전남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 의원들이 금품.비방. 흑색선거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광군의회는 16일 간담회를 갖고 오는 6월 13일에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임하면서 정견과 정책으로 공정하게 경쟁해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금품선거, 비방, 흑색선전 등 탈법에서 벗어나 정책으로 경쟁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선진 선거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선거 과정에서 정책선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당선되면 유권자와 약속했던 공약을 실천할 것을 서약했다.
강필구 의장은 “의원 모두가 바람직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정책경쟁을 통한 깨끗한 선거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공감하고 인식을 같이 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명한 선거가 되도록 의원 스스로 앞장서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