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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영암군은 2018년 군정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영암군청) |
전남 영암군은 15일 전동평 군수와 황인섭 부군수,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 관계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행복시대 완성’과 ‘新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2018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 한해동안 추진하게 될 군정 핵심사업과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 그리고 민선6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PPT 보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하는 등 소통과 협업의 시간이 됐다.
전동평 군수는 민선 6기가 마무리되는 올해 7대 군정 목표로 ?4대 핵심발전 전략사업 완성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 실현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고장 만들기 ?명품 교육도시 확고한 위상 정립 ?참여와 소통, 군민 최우선 행정서비스 실현 ?민선 6기 공약사업 마무리 ?2018 영암 방문의 해 추진으로 정했다.
군에서는 목표실현을 위해 6만 군민과 1000여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지속 성장이 가능한 꿈과 희망의 지역, 영암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특히 2018 영암 방문의 해 추진으로 7대 중점 분야인 ?관광객을 위한 행사프로그램(44건) ?관광시설 기반 정비(16건) ?관광상품 및 농특산물 판매(11건)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암 만들기(52건) ?군민참여 분위기 조성(26건) ?서비스 수준 향상(11건) ?다각적인 홍보?마케팅(62건) 등 총 222건의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300만명 관광객 유치와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에 도전할 계획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7 전국 지자체 공약이행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SA)선정, 복지 분야 평가 20관왕 달성, 국?도비 공모사업 169건 2528억원 확보로 예산규모 5000억원 시대를 바라보게 됐다”며“이 모든 성과는 6만 군민과 16만 향우, 1000여 공직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뤄낸 성과로 군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2018년은 미래 新성장동력 창출과 군민 행복시대를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의 완성이라는 불멸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는 역사적인 한해가 되도록 중단없는 도전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