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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범 대덕구청장(앞줄 왼쪽부터 일곱 번째)은 지난 15일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심영낙 회장(여섯 번째), 전 양영자 회장(여덟 번째) 및 회원들과 정기총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
대덕구새마을부녀회(회장 양영자)는 15일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각 동 회장과 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11명의 유공자에 대한 구청장 표창, 대덕구새마을부녀회 2017년도 사업 결산과 회장 선출, 2018년도 사업계획 보고로 진행됐다.
이날 제12대 대덕구새마을부녀회장으로 심영낙 전 석봉동부녀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심 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에 사랑을 전하는 부녀회로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수범 청장은 “그 동안 부녀회는 대덕구가 이만큼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마을,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대덕구새마을부녀회 소속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올 한해도 나눔·봉사·배려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부녀회가 앞장서 희망이 넘치는 대덕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