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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大, 2018년 현안 논의 위한 확대 연석회의 '개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8-01-16 14:55

총장, 보직교수 및 행정과장 등 40명 함께… 직급 직종 떠나 대학발전 위한 다양한 방안 내놔
15일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총장, 보직교수 및 행정과장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대학 현안 논의를 위한 확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한경대)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15일 총장, 보직교수 및 행정과장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대학 현안 논의를 위한 확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16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대학원 등 17개 부서에서 제출한 총 34개의 안건을 다뤘으며 총장 및 전체 보직자 등이 직급과 직종을 떠나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올해 한경대의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이었기에 모든 사업을 하나하나 꼼꼼히 검토했으며 오후 2시에 시작된 회의는 오후 10시가 넘어 종결됐다.

특히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 대학위상 및 국제화 역량 강화, 일자리센터 사업 및 대학 기본 역량 진단 등이 큰 이슈로 다뤄졌다.

임태희 총장은 “취임 후 가장 열띤 토론으로 부서간 소통과 상호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총장 후보시절부터 강조했던 자체 재정의 건실화, 친환경을 바탕으로 독자적 영역 개척, 산학정 모델 창출을 통한 맞춤형 인력양성 등의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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