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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소방서./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괴산소방서가 이달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22곳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16일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대상은 전통시장 4개소, 터미널 2개소, 근린생활(판매) 6개소, 노유자생활시설 10개소 등이며, 특별조사반이 직접 대상처를 방문해 조사한다.
괴산소방서는 ?소방(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및 업무준수 여부 ?소방시설.피난시설.방화시설 유지관리 적정여부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적합성 여부에 관한 사항 ?화재예방조치와 특수가연물 저장.취급에 관한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한다.
괴산소방서는 건축물 불법과 변경행위 등은 관련기관에 통보하고 소방관련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과 과태료, 벌금 등을 부과할 방침이다.
괴산소방서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안전저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