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관내 하천 29개소(지방하천 7, 소하천 22) 유지관리를 위해 환경정비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오는 6월까지 관내 하천 내 잡풀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유수지장물 제거 작업을 통해 사전 재해예방과 구민들에게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산회원구는 하천변 환경정비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근무수칙, 주의사항, 겨울철 안전수칙 등 안전보건교육도 시행했다.
마산회원구 관계자는 “하천변 환경정비 사업 등을 통해 친환경 하천을 유지해, 구민들에게 쾌적한 도심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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