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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교실에서 한밭교육박물관에서 운영하는 '2018 추억의 학창시절'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12월까지 연중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 '2018년 추억의 학창시절'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60~70년대 교실을 재현한 옛 교실에서 교복을 입고 학창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추억의 과자와 즉석 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우리나라 교육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상시운영 또는 신청에 의해 운영되며 학생, 교원, 가족, 동창모임 등 30명 이내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 접수와 전화로 가능, 참가 대상자 확정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옛 교실에서 동창생들과 학창시절 기억을 더듬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또는 친구, 동료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