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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18년 ‘2분기 으뜸자원봉사자’ 선정·시상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송고시간 2018-08-21 12:14

-사단법인 전주자봉센터, 전주시 자원봉사 빛낸 일반 3명, 청소년 2명 시상
-“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묵묵히 봉사활동 실천해
-多시간, 多봉사, 多횟수등 심사 거쳐 이민정·이정희·남연심씨 등 선정
 21일 시장실에서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2018년 2분기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전주시청)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21일 시장실에서 2018년 2분기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함께나눈 사랑!, 함께누릴 행복!”의 전주를 만들기 위해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은 1365포털사이트에 등록된 전주시의 19만여 자원봉사 중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선정기간 내 자원봉사 횟수, 봉사시간, 참여연수 등의 서류심사를 거쳐 일반 3명, 청소년 2명이 선정되며 이들에게 “전주시장님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님 표창장을 받은 주인공은 일반인 대상 서곡문화관 모롱지작은도서관의 이민정씨는(48세,女) 모롱지작은도서관 도서관운영 봉사활동, 이정희씨는(44세,女) 미소뜰도서관의 도서관 도서정리 및 운영 봉사활동, 남연심씨는(58세,女) 태평동 자율방범대 봉사활동을 했으며 이상 일반인 3명이 선정됐다.
 
청소년대상으로 설서윤씨는(17세,女) 시내버스 시내모니터단 및 해설과 함께하는 문화재 보존 봉사활동을 했고 임경민씨는(17세,女)는 사단법인 전북도장애인미술협회 미술전공보조 봉사활동을 해 이상 총 5명이 선정됐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황의옥 이사장은 “전주시의 자원봉사 등록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올해 들어 19만여 자원봉사자를 넘어서고 있다”며 “전주시가 ‘자원봉사로 선진화 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참여하고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품고 활동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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