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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19일 조치원역 앞 건물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사진=세종시) |
세종시가 19일 조치원역 앞 건물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날 문을 연 센터는 조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대상지 내에 설치되는 조직으로 행정과 주민간 소통창구, 주민역량 강화, 사업 홍보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조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3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도시중심 기능회복을 추진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사업추진협의회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장은 시 도시재생대학에서 8~9기 뉴딜사업팀을 지도하고 국토부 공모사업 대응에 힘을 보태온 오광석 한국해양대 교수가 위촉됐고, 현장활동가와 상권.문화 전문가가 센터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
정채교 건설교통국장은 "센터는 시가 추진하는 뉴딜사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