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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창훈 충북 옥천군 군서ㆍ군북 예비군면대장.(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 옥천군 군서·군북 예비군면대가 올해 실시한 2018년 충북지역 예비군부대 정기감사에서 우수부대로 선정돼 지역 명예를 드높였다.
격년제로 시행되고 있는 예비군부대 정기감사는 37사단 관할에 있는 지역 예비군부대 중 20여개 항목의 정기감사 결과가 가장 우수한 예비군부대를 선정해 우수부대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감사에서는 또 군서·군북 예비군 지휘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채창훈 면대장(소령. 예)이 예비군 지역방위 작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7사단장 표창을 받았다.
2201부대(부대장 대령 윤치호) 소속인 채 대장은 지난해 7월부로 군서·군북면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으로 국무총리 표창, 국방부 선정 모범지휘관에 선발돼 청와대 초청행사에 참석하는 등 지역 내 최고의 안보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채 대장은 “우리 면대가 2018년 사단 정기감사 결과 우수부대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항상 믿고 맡겨주시는 부대 지휘관님들과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늘 최고의 지원을 해주시는 김재종 옥천군수님, 면방위지원본부 기능구비를 통해 지역방위 전투준비태세 확립에 가장 큰 도움을 주신 김동엽 면장님, 김태은 면장님께 감사드리고 주어진 임무완수를 위해 늘 성실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